EXID 하니, '힐링' 김상중 편 깜짝 등장..'위아래' 댄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8.29 11:22 / 조회 : 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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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김상중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 깜짝 모습을 드러낸다.

29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하니는 지난 26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하니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던 배우 김상중과 함께 무대에 서서 EXID 히트곡 '위 아래' 댄스를 추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아이돌 등 연예계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김상중을 위한 제작진의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하니는 이날 '힐링캠프'의 방청객으로 참여해 김상중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상중과 하니의 인연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며 "앞서 김상중이 KBS 2TV '개그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하니와 처음 직접 만난 적이 있었고 이날 현장에서도 하니의 깜짝 등장에 김상중도 놀라며 반가워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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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최장수 MC로 8년 간 진행하면서 겪었던 일들과 느낀 점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 500인 MC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국민유행어가 된 '그런데 말입니다'의 탄생비화를 밝히는 것은 물론, 최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세 모자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 형사 뺨치는 남다른 추리력 등을 뽐내 500인의 MC를 사로잡았다.

방송은 오는 3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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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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