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반하나 "첫 유닛 재밌었다..행복한 추억" 활동 종료 소감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5.14 09:46 / 조회 :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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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가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마이걸 반하나의 리더 효정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으로 시작했던 유닛인데 팬분들께서 많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매 무대마다 즐기고 재미있게 한 만큼 후련하다. 더불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렇게 활동이 끝나고 나니 조금은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마이걸의 첫 도전인 오마이걸 반하나 유닛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마이걸 반하나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겨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었다.

오마이걸은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를 론칭해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아이돌 최초로 홈쇼핑을 통해 쇼케이스를 개최. 그동안 본 적이 없는 톡톡 튀는 콘셉트와 예측 불가한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최근 싱가폴 팬미팅을 성료한 오마이걸은 이후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펼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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