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게임' 임주환, 이연희 상의 벗겨 "몰카는 딱 질색" [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3 21:30 / 조회 : 109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더 게임'의 임주환이 다짜고짜 이연희의 상의를 열어젖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노영섭)에서는 집 앞에 찾아온 서준영(이연희 분)이 감시카메라를 달고 있다고 의심하는 구도경(임주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영은 구도경 집 앞에서 그에게 할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구도경은 서준영을 집안으로 데려간 후 다짜고짜 그녀를 벽에 밀치고 와이셔츠를 풀어헤쳤다.

이에 서준영이 "뭐하는 거냐"며 화를 내자 구도경은 "또 당할 수 없잖냐. 몰카는 딱 질색"이라고 답했다. 구도경은 앞서 감시카메라를 달고 자신의 집에 찾아왔던 남우현 계장(박지일 분)처럼 서준영도 의도가 있어 왔을 것이라고 짐작했던 것.

서준영은 구도경에게 "당신 계획에 당신 아버지가 살해되는 것까지 아마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비통하고 원망스럽고 더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들겠지만 그만해라"며 자수할 것을 권유했다. 연민의 감정으로 살인을 정당화하려는 구도경에게 서준영은 "당신 내 손으로 꼭 잡을 것"이라며 경고를 날렸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