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라이브로 중계한다.
22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플레이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생중계를 시작했다. 이어 오는 25일 한일전 경기 중계를 확정했다. 10년 만에 성사된 한국과 일본 간의 A매치 경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6월부터 국내에서 치러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도 생중계하기로 했다.
쿠팡플레이는 이달부터 삼성과 LG 스마트TV 전용 앱을 출시하고, 모바일 기기와 크롬캐스트 연결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모바일로 편리하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큰 TV 화면으로 가족·친구와 다 함께 경기를 즐기며 응원할 수 있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 와우 회원이 내 손 안의 쿠팡플레이로 국가대표팀 축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생중계 프로그램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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