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인형 같은 외모를 뽐냈다.
23일 정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미팅 매진돼서 신난 토끼인 척하는 사슴 6/3 Happy Yein Day에서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예인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토끼 머리띠와 분홍색 스웨터를 매치하여 사랑스러운 토끼 인형을 연상케했다. 또 수줍게 입을 가린 여리여리한 손과 커다란 눈망울이 대조되여 더욱 돋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30초컷 티케팅하느라 너무 힘들었네 ㄷㄷ", "티켓팅 성공못해서 어제 저녁부터 속이 쓰립니다.", "예인아 나 지금 너무 신나~", "나도 토끼 보러갈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예인은 소속사를 옮기고 지난해 1월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또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윤당아트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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