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린브랜딩은 24일 "지난 2014년 데뷔한 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은 지난 2014년 라붐 멤버로 데뷔,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헤인은 이후 2023년 11월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비연예인 남성과의 결혼에 이어 5월 출산 소식도 전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해인은 이번 린브랜딩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이자 파워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2막을 시작한다. 특히 방송 활동은 물론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린브랜딩은 콘텐츠 제작과 커머스 사업 등을 전개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인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해인이 지닌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매력에 린브랜딩의 기획 역량을 더해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현재 린브랜딩은 신인 걸그룹 KIIRAS (키라스), 아나운서 최은경, 방송인 김빈우, 요리 연구가 홍신애 등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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