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아름과 유튜버 지무비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에 "권아름이 지무비와 열애 중이다"라며 "예쁘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1996년생인 권아름은 지난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해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1990년생 지무비는 지난 2017년부터 영화 리뷰 및 드라마 리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현재 41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4월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집, 사무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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