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건강 프로그램 ‘비타민’이 5일 방영한 특별기획 “性, 아담과 이브의 진실”편의 첫 회 시청률이 14.6%를 기록했다.
7, 8월에 SBS ‘파리의 연인’의 기세에 눌려 대개 5~8% 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좋은 성적이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비타민’의 시청률은 14.6%, 같은 시간대인 SBS ‘매직’은 19.6%였다.
‘비타민’ 관계자는 “‘파리의 연인’ 이전에는 ‘비타민’이 12~13%대의 시청률을 유지했는데, 5일 시청률은 이보다도 더 높았다”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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