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 이상이다!"
MBC 주간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극본 신정구·연출 노도철)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드디어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부터 월요일 밤 시간대에 시청자들을 웃음 속으로 몰아넣었던 '안녕, 프란체스카'는 21일 방송에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0.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안녕, 프란체스카'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에서 7.4%, 31일 7.9%, 지난 14일 9.6%의 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마침내 두자릿수 시청률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이같은 시청률과 함께 '안녕, 프란체스카'는 21일 방송에서 "등장인물 대부분의 개성이 분명히 자리를 잡았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 시청자는 21일 방송 후 '안녕, 프란체스카'의 인터넷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프란체스카 역의 심혜진의 연기는 코믹과 휴먼(?)을 넘나든다.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시청자는 "1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스토리가 점점 자리를 잡아간다. 재미있게 봤고 다음주가 기다려진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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