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노현정 아나운서가 현직 치과의사들이 뽑은 '건치방송인'으로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는 1일 2006년도 건치방송인으로 KBS 노현정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건치방송인, 건치연예인과 1일 열린 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건치자모 및 건치아동에 대한 시상은 오는 4일 서울 뚝섬 서울숲에서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제 61회 구강보건상시상식 및 2006 치아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건치방송인으로 선정된 노현정은 KBS 공채 아나운서 29기로 KBS 연예대상 MC부문 신인상, 쇼 오락부문 최우수코너상(올드&뉴)을 수상한 바 있으며 KBS '뉴스9', '뉴스광장',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을 진행해온 간판 아나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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