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MBC every1이 개국 15일만에 케이블 중 전체 4위에 등극했다.
MBC 케이블은 "10월 15일 10시에 개국한 버라이어티 전문채널 MBC every1이 개국 보름 만에 5위권에 진입했다"며 "이는 케이블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공중파 재방송이나 해외콘텐츠가 아닌 자체제작 오리지널콘텐츠 방영만으로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에브리원 자체제작 드라마 '별순검' 8회 연속 방송 평균 시청률 1.22%를 차지하고 '무한걸스', '안티공방전' 등 자체제작 프로그램의 빠른 성장세가 10위권 내 진입의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MBC every1이 전환되기전 채널이었던 MBC 무비스는 지난3년간 단한번도 10위권안에 진출하지 못했으며, 버라이어티 자체제작 채널인 tvN 역시 개국1주년이 지났지만 5위권안에 진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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