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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본격 2막 시작..'시청률·입소문 ↑'

'어머님은 내 며느리' 본격 2막 시작..'시청률·입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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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기자
/사진제공=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제공=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연출 고흥식)가 본격적인 2막이 전개됨과 함께 심상치 않은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이하 '내 며느리')는 지난 9월18일 62회 방송분에서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시철률 13.8%를 기록하며 지상파 아침극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9.5%), MBC '이브의 사랑'(12.7%)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1일 방송된 60회 방송분에서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극중 멜사화장품의 사장인 장성태(김정현 분)가 자신의 친아버지인 루루화장품의 회장 양문탁(권성덕 분)과 극적으로 재회하며 본격적인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양회장은 자신의 친아들인 장성태와 외손자 박봉주(이한위 분) 사이에서 서열정리에 나섰고, 이 때문에 원래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인 유현주(심이영 분)와 추경숙(김혜리 분)도 남편에 따라 서열이 뒤바뀌는 천청벽력 같은 일이 생긴 것이다.


이 같은 전개에 힘입어 시청률 뿐 아니라, 드라마 게시판을 통한 입소문 또한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1회부터 다시 시청했다"를 시작으로 "봉주와 성태, 현주와 경숙 상황역전 재밌다"라는 댓글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올라오고 있다.


이에 대해 SBS 드라마 관계자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장성태의 출생의 비밀을 시작으로 관계 역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이처럼 2막이 올랐는데 이제 가족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고 좌충우돌인 스토리가 그려지며 더욱 재밌어 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역전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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