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과 이정은의 압도적 케미를 담은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달 첫방송 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 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만에 돌아온 자타공인 흥행퀸 김지원과 대체불가 연기파 배우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정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마리끌레르 10월호 화보에서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은 김지원과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이정은의 독보적 케미가 담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시크하고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느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극중 계수정과 장희숙은 필요에 의해 맺어진 계약 관계인 동시에 가족 그 이상의 유대감으로 얽힌 특별한 파트너.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계수정과 그런 계수정의 빈틈을 챙기는 노련한 조력자 장희숙은 완벽한 파트너십부터 이모와 조카 같은 티격태격한 케미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시너지를 터트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김지원과 이정은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부터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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