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샘 오취리, 유재환이 의기투합한 새 예능 '방판소년단'이 시청자를 찾는다.
28일 SBS플러스는 '방판소년단' 방송 소식을 알렸다. '방판소년단'은 제목 그대로 '방문 판매하러 다니는 소년단'을 줄인 말이다. 반품 없는 완벽한 쇼핑을 위해 추억의 방문판매가 돌아온 콘셉트로 연예인 출연자들이 방문 판매단이 되어 소비자의 집으로 찾아가 직접 방문 판매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붐, 샘 오취리,유재환이 방문판매 소년단으로 활약한다.
'방판소년단'은 집에서도 손쉽게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의 쇼핑 스트레스를 줄이고, 반품비를 아껴주겠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어떻게 고객에게 다가가서 판매까지 완수할 수 있을 지와, 방문 판매를 시도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난관들을 헤쳐나가는 부분이 하나의 시청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첫 녹화를 마친 '방판소년단' 제작진은 "직접 방문을 하며 물건을 파는 기쁨이 생각보다 컸다. 특히 구매할 것 같지 않은 어려운 고객을 설득하여 판매로 이어지는 순간엔 성취감이 매우 컸다고 이야기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방판소년단'은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4일 네이버tv를 통해 먼저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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