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 예능, 드라마 화제의 프로그램들이 4.15 총선 중계방송으로 대거 결방한다.
1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을 비롯해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이날 결방한다. SBS '트롯신이 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JTBC '한끼줍쇼', 채널A '하트시그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도 이날 결방을 결정했다.

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오후 시간에는 MBC, SBS, KBS 1TV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에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총선 개표 중계가 생방송된다. MBC는 '선택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방송', SBS는 '2020 국민의 선택', KBS 1TV는 '내 삶을 바꾸는 선택 2020 총선'을 특별 편성했다. JTBC는 '총선특집 우리의 선택 물음,표를 던지다', MBN은 '[21대 국회의원 선거 특집] 선택 2020', TV조선은 '결정 2020', 채널A는 '진짜선택 2020'을 편성했다.
다만 KBS 2TV와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들은 기존대로 정상 방송된다. KBS 2TV 수목극 '어서와', tvN 수목극 '메모리스트',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정상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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