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에서 스페인 이색요리에 푹 빠진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월 13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로컬 찐 맛집 투어'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식의 천국 홍콩의 딤섬과 길거리 음식, 에그타르트의 원조 포르투갈과 식재료와 향신료의 천국 스페인의 이색요리까지 보기만 해도 구미가 당기고 침샘을 유발하는 요리의 세계가 담긴다.
처음으로 소개된 홍콩 영상에서는 홍콩이 사랑하는 딤섬 맛집을 비롯해 미슐랭이 인정한 길러리 음식에 이연복 셰프가 탐내는 음식까지 대거 공개가 됐다. 현지 톡파원이 육즙이 팡팡 터지는 딤섬을 먹는 영상을 본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일제히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다음으로 포르투갈의 영상에서는 깐깐하기로 소문난 타일러의 마음까지 녹여버린 에그타르트 원조의 맛이 소개가 된다.

마지막으로 식재료와 향신료의 천국 스페인의 영상이 공개됐는데 쌀 대신 면으로 만든 먹물 파에야와 특히 스페인의 이색요리 '칼솟타다' 일명 대파구이가 소개됐다.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는 칼솟타다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급기야 스튜디오에서는 칼솟타다 요리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먹방의 향연이 벌어졌다.
이찬원은 셰프가 구워주는 칼솟타다를 장갑을 낀 손으로 덮석 집어 들고 흡입하듯 먹기 시작했다.
이찬원은 입으로 들어가는 순간 눈이 동그랗게 커진 채 "음~~ 진짜 맛있어"라며 감탄사를 연발하여 시청자로 칼솟타다의 맛을 궁금하게 만들고 흥미를 더했다.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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