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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상형 최화정 취향 완벽 파악.."통장 잔고에 흔들려"[비서진][★밤TView]

이서진, ♥이상형 최화정 취향 완벽 파악.."통장 잔고에 흔들려"[비서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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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최화정과의 오랜 친분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최화정이 'my 스타'로 출연해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서진은 열정적으로 떡볶이 먹방을 선보이는 최화정을 보며 "선배님이 드시는 거에 비하면 날씬하시다"라고 스윗한 멘트를 던졌다.

이에 최화정이 "내가 먹는 거에 비해서 이쑤시개다. 내 차에는 기내식이 있었다"라고 말하자 이서진은 "핸드백 보면 완전 장바구니다. 삼각김밥에 에그샌드위치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서진이는 기억력이 타고났다. 진짜 비서 해도 잘 됐을 거다. 대기업 총수 비서로 있다가 총수 딸이랑 정략 결혼한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이서진은 과거 최화정의 집을 수차례 방문했고 함께 일본 여행을 간 적도 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듣던 김광규는 "그래? 둘이 사귀었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때 최화정은 이서진에게 "지금 이 나이까지 결혼 안 하고 있을 줄 알았냐.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이 "지금 만나서 병시중 들 일 있냐. 연하가 선배님을 안 만나려고 할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자 최화정은 "통장 잔고 보여주면 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최화정의 플러팅에 이서진은 "저도 흔들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브리핑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출연해 최화정과의 오랜 친분을 자랑하며, 과거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온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최화정이 이서진의 기억력을 칭찬하자 이서진은 "대기업 총수 비서로 있다가 총수 딸과 정략 결혼한다"고 농담을 던졌고, 최화정은 "통장 잔고 보여주면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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