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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 야노 시호, 한국 활동 욕심낸 이유 있었다.."日보다 모델료 3배 높아"[전참시][★밤TView]

'추성훈 ♥' 야노 시호, 한국 활동 욕심낸 이유 있었다.."日보다 모델료 3배 높아"[전참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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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한국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방학을 맞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에 온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화보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매니저에게 "2026년을 어떤 해로 만들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매니저가 "언니랑 사랑이랑 다 같이 재밌게 더 많이 일하고 싶다"라고 답하자 야노 시호는 "매출이 회사에서 1번이 되고 싶다"라고 야망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이를 본 홍현희는 "지금은 추성훈 매출이 더 높냐"라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2025년 유튜브 최고 인기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한 추성훈을 언급하며 "작년에 되게 좋았던 것 같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야노 시호는 한국과 일본 화보 촬영장의 차이를 묻는 양세형의 질문에 "일본은 아침으로 오니기리를 준비해주고 한국은 김밥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점심에는 도시락이 나오는데 촬영 끝나고 스태프와 모델이 다 같이 도시락을 나눠 먹는다. 한국은 인사하고 끝이다"라고 차이를 설명했다.


이때 이영자는 급여 차이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고, 야노 시호는 "한국이 더 좋다. 2~3배 정도 차이 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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