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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172cm 딸 자랑 삼매경.."父 닮은 운동 DNA에 모델 잠재력까지 완벽"[스타이슈]

'추성훈♥' 야노 시호, 172cm 딸 자랑 삼매경.."父 닮은 운동 DNA에 모델 잠재력까지 완벽"[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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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모델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방학을 맞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에 온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딸과 함께 킥복싱장을 찾았다. 그는 추성훈의 운동 메이트인 코치와 함께 펀치 연습을 시작했다.


그는 "킥복싱을 하면 몸매가 바뀐다. 뱃살이 들어가고 엉덩이도 올라붙는다.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데 진짜 재밌다"라고 킥복싱의 매력을 설파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서서 펀치 연습을 한 추사랑은 추성훈 못지않은 남다른 펀치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코치진도 연신 "잘한다"라고 감탄했고, 야노 시호 역시 "재능 있다. 다시 열심히 해보라"고 제안했다.


그런가 하면 야노 시호는 모델을 꿈꾸는 딸의 실력에 대해 "잠재력이 있다. 대단하다. 놀랐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사랑이는 밀라노, 파리, 뉴욕 런웨이에 갔으면 좋겠다. 저는 일본과 한국에서만 활동했는데 사랑이는 월드와이드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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