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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예체능 과팅 전격 성사..엑소 카이·세훈 과몰입 "왜 이렇게 좋아해"

'전과자', 예체능 과팅 전격 성사..엑소 카이·세훈 과몰입 "왜 이렇게 좋아해"

발행 :

/사진=오오티비

그룹 엑소(EXO) 카이가 멤버 세훈과 함께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동반 MC로 나선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는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맞이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을 22일 공개한다.


세훈과 카이는 본격 중계에 앞서 "과팅에서는 말을 아껴야 한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정반대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가동한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남학생과 연세대 음대 여학생이 참여한 3:3 '예체능 과팅'이 전격 성사된다. '연프(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는 카이는 "이창섭과 츄가 함께한 '전과팅' 방학특집 1탄에서 한 커플이 탄생했다고 들었다"며 "우리는 주선자까지 포함해 총 네 커플을 성사시켜보겠다"고 선언한다.


심지어 과팅 도중 남학생들의 텐션이 떨어지자 직접 나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는가 하면, 급기야 "어쩔 수 없다"라며 궁극의 '경쟁심 유발'에 나서는 등 남학생들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참가자들에 '도파민 샤워'를 안긴다.


그런가 하면 평소 연프를 전혀 보지 않는다고 밝힌 세훈은 생애 첫 과팅을 직관하던 중, 첫인상 투표부터 "느낌이 왔다"며 참가자들의 심리와 선택 결과를 정확히 간파하는 '촉신'에 등극한다.


이후 6인의 전과팅에 완벽히 빠져든 세훈은 남학생들에 열정적인 코칭을 이어가고, 젠가 게임 중 벌어진 쫄깃한 미션에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입꼬리가 승천하는 등 완벽한 과몰입에 빠진다. 이에 카이는 "평소 연프를 왜 보는지 모르겠다더니, 왜 이렇게 좋아하냐"며 박장대소하고, 급기야 세훈은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연프를 다 봐야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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