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예능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과 이색 운동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이 나이에도 근육량을 유지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허경환의 요청에 "나는 2~3년 동안 지키는 룰이 있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나는 배고플 때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배가 고프면 먹지만 안 고프면 안 먹는다. 새벽 3시에 깨서도 배가 고프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지가 "나도 배고플 때 먹는다"라고 맞장구쳤으나 추성훈은 "그건 느낌이 좀 다르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우리도 일할 때 일주일에 이틀은 쉬는데 장기는 왜 안 쉬는지 궁금했다. 몸의 소리의 귀를 기울이고 2주에 한 번씩 48시간 굶는다"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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