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후배 타이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서는 "말 시키면 귀 빨개지는 데뷔 5개월차 | EP. 126 코르티스 마틴 건호"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도연은 "BTS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이 부담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마틴은 "맞다. 사실 부담이 컸는데 선배님들한테 조언도 많이 듣고 더 보고 배우면서 우리고 그만큼 잘 돼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건호는 "최근 제이홉 선배님을 우연히 봤는데 동생 같이 대해준다"라고 했다. 마틴은 "키 큰 거 같은데? 마틴은 키 안 크지 했다"라고 하자, 장도연은 "추석에 우리네 사촌 같다"라고 동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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