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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선물 포장 중 전완근 자랑에..고윤정 "진짜 짜증나" 투덜[마니또클럽][★밤TView]

정해인, 선물 포장 중 전완근 자랑에..고윤정 "진짜 짜증나" 투덜[마니또클럽][★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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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배우 정해인이 선물 포장 중 때아닌 전완근을 과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는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한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자신의 마니또인 고윤정을 위해 폭풍 쇼핑에 나섰다. 그는 사전에 조사한 고윤정의 취향에 맞춰 목베개, 슬리퍼 등 실용적인 아이템과 더불어 젤리와 각종 과자를 대량 구매했다.


특히 'Don't Panic'이라고 쓰인 담요를 보더니 "그분이 자꾸 시상식에서 시상할 때 긴장을 많이 하시더라. 이게 딱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든 그는 "누군가를 위해서 선물을 이렇게 많이 산 적이 처음이다. 너무 많이 산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잠시 후 정해인은 팔을 걷어붙이고 핸드메이드 과자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과자 가방 만드는데 전완근이 너무 불끈불끈하다"라고 놀라움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정해인이 전달한 과자 가방을 받은 고윤정은 "너무 감동이다. 제가 전반적으로 다 좋아하는 거다. 이 정도면 날 아는 사람 같다"라고 감탄하더니 "뭐야 이 사람. 짜증 나 진짜"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브리핑

배우 정해인이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고 핸드메이드 과자 가방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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