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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눈 화장..아이라이너만 200개"[별별TV]

'옥문아'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눈 화장..아이라이너만 200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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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문아' 정지선 셰프가 눈 화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정지선 셰프,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김숙은 정지선 셰프에 대해 "난 여행을 같이 가지 않았나. 아이라인 지운 걸 못 봤다. 내가 먼저 자고 일어나면 아이라인이 돼 있다"라고 말했다.


정지선 셰프는 "눈만 한다. 쓰레기 버릴 때도 아이라인을 했다"라고 하자, 김숙은 "차 트렁크에 아이라이너만 200개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정지선 셰프는 "방송 나가고 나서 아이라이너를 받았다. 가방에도 아이라이너만 6개 있다. 그리는 건 5초다. 그냥 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정지선 셰프가 쓰레기를 버릴 때도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밝혔다. 김숙은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을 지우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지선 셰프는 차 트렁크에 아이라이너 200개가 있다고 폭로했다. 정지선 셰프는 아이라이너를 그리는 데 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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