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아픔을 딛고 일어난 모습을 전했다.
신주아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언제나 내게 힘이 되고 나를 지켜주는 단어를 묻는다면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주아는 지인들과 모임을 갖는 모습이었다. 그는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해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달 19일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고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신주아는 지난 25일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며 유럽여행을 하면서 힐링하는 모습을 전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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