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김태리, 반전 요리 실력 고백.."성격 급해 요리 못 한다"[태리쌤][별별TV]

김태리, 반전 요리 실력 고백.."성격 급해 요리 못 한다"[태리쌤][별별TV]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가 형편없는 요리 실력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아이들과 함께 첫 야외수업에 나선 연극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리는 야외수업을 앞두고 최현욱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참치김밥에 첫 도전한 최현욱은 손을 바들바들 떨며 "자식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려나?"라고 책임감을 느꼈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같은 시각 계란말이에 도전한 김태리는 카메라를 향해 "사실 정말 무섭다. 계란말이에 성공한 적이 없다"라고 독백했다.


이어 "제가 성격이 급해서 요리를 망친다. 제가 잘하는 요리는 따로 있다. 급한 마음에도 잘되는 요리들. 근데 이건 느긋한 마음이 필요하다. 그래서 잘못한다"라고 넋두리했다.


심기일전으로 계란말이에 도전한 김태리는 마음과 달리 대차게 찢어진 계란말이를 보고 망연자실했다. 그는 "제가 고등학교 디자인과를 나왔다. 만들기는 또 자신 있다. 이런 건 수습이 가능하다"고 마음을 다잡아 웃음을 안겼다.



브리핑

배우 김태리가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 형편없는 요리 실력을 고백했다. 참치김밥에 도전한 최현욱은 손을 떨며 책임감을 느꼈고, 계란말이에 도전한 김태리는 "계란말이에 성공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성격이 급해서 요리를 망친다고 털어놓으며, 고등학교 디자인과 출신이라 만들기는 자신 있지만 느긋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