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미화의 32세 딸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전원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김미화는 용인에서 직접 운영 중인 펜션을 가꾸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후 김미화는 휴식을 위해 한 대형 카페를 찾아 사장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알고 보니 딸 윤예림 씨가 운영하는 카페였던 것.
김미화는 딸에 대해 "막내다. 저렇게나 컸다"고 자랑했고, 밝은 미소로 김미화를 맞았다.
윤예림 씨가 "강황 생강차를 내어주겠다"고 말하자 김미화는 "그거 마실까. 음메 기살어 하도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윤예림 씨가 웃기만 하자 김미화는 "내가 음메 기살어 하면 네가 음메 기죽어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나무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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