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가수 인순이가 4세 연하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3회에선 인순이와 박경배, 32년 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는 널찍한 집을 공개하며 "남편, 강아지랑 산다"라고 밝혔다.
이내 등장한 인순이 남편 박경배 씨는 "'조선의 사랑꾼'을 보긴 했는데 제가 나올 거라 생각 못했다.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골프 전공이라 프로, 일반인도 가르치고 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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