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또 클럽' 멤버들이 울산으로 향하며 본격적인 워크숍 여정의 포문을 열었다.
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울산행 기차에 몸을 싣고 2박 3일 일정의 워크숍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동하는 내내 설렘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새로운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를 앞둔 상황에서 이들의 표정에는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이날 멤버들은 울산에 도착한 뒤 울산 웨일즈의 장원진 감독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장원진 감독은 웨일즈가 신생 구단임을 밝히며 팀의 방향성과 목표를 직접 전했다. 특히 그는 "선수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선수들이 다시 기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단이 걸어온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이어갔고 멤버들은 이에 집중하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이번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층 진지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후 공개된 숙소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숙소를 둘러보며 "환승연애 같은 숙소"라고 표현하며 감탄했고 설렘 속에 본격적인 합숙 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본격적인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가 예고되며 향후 펼쳐질 다양한 상황과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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