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준상이 뱀파이어급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런닝데이즈 : 암호명 R'레이스를 펼치며 1945년 경성의 사교 클럽에 잠입한 스파이 2명을 찾아내는 임무를 수행했다.
지석진은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유준상을 보며 "재석이가 형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72년생인 유재석이 자신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하자 유준상은 69년생이라고 밝히며 3살 많다고 정정했다.
모두가 유준상의 냉동 인간급 외모에 놀라워하는 가운데 지석진은 "나도 어디 가면 동안 소리 많이 듣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송지효는 "오빠 관리 더 해야겠다"라고 이죽거렸고, 지석진은 "너부터 하세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역시 "자기가 30대라고 헛소리하고 다닌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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