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충격적인 부부 토크를 쏟아낸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한다. 솔직함과 유쾌함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한일 국민 엄마들의 거침없는 토크가 금요일 저녁 안방을 발칵 뒤집을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라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장윤정의 속사정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급기야 각자 남편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보냈다고. 한일 양국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인 이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남자친구(?) 정체는 누구일까. 남편들은 아내의 남자친구(?) 사진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외에도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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