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박지훈이 6주기를 맞았다.
고 박지훈은 지난 2020년 5월 11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당시 故 박지훈의 사망 소식은 사흘 뒤인 5월 15일 전해졌다. 당시 그의 가족은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돼 따로 글을 올린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1989년생인 고 박지훈은 잡지 모델로 활당하다 2017년 방송된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황금곰 출판사 신입사원 전두엽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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