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일가왕전'이 일본 현지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MBN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이 음악으로 경연을 펼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크레아 스튜디오에 따르면 '2026 한일가왕전'이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난 4월 26일 일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TVer(티버)'에서 첫 방송된 후 버라이어티 부문에서 3주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6 한일가왕전'은 'TVer(티버)'에서 스트리밍되고 있는 400여 개 프로그램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관계자는 "'TVer(티버)'에서 3회 동안 '2026 한일가왕전'을 시청한 수가 10만을 훌쩍 넘은 것은 물론 누적 시청 시간은 무려 700만 분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재생 횟수 역시 통합 20만 회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시청자분들까지 '2026 한일가왕전'에 열광적인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음악 예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2년 연속 패배를 기록했던 일본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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