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가수 이찬원이 소향의 무대를 극찬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56회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향은 한영애의 '조율'을 선곡했다. 소향은 무대에 앞서 목을 풀다가 인이어가 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소향의 무대를 본 이찬원은 "이건 무슨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도 이렇게 못할 것 같다. AI 같다"라고 칭찬했다. 도원경 역시 "너무 멋진 무대다"라고 극찬했다.
한영애는 "너무 멋있었다.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좋은 세상이 열리겠다. 소향 씨 노래를 들으면서 그런 믿음을 갖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남겼다.
소향은 명곡판정단의 선택 401표를 받아 정동하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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