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이원형 CP가 화제의 참가자 최미나수 출연 일화를 전했다.
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미디어 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 배우 차정원, 모델 안아름, 이원형 CP가 참석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패션 서바이벌을 탄생시킨 CJ ENM이 패션 산업의 변화 흐름 속에서 이전까지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을 한 단계 진화시켜, 트렌드를 선도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찾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번 '킬잇'에서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을 통해 얼굴을 알린 최미나수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원형 CP는 최미나수 출연에 대해 "우리가 엄청 섭외했다기보단 본인이 출연하려는 의지가 강했다. '솔로지옥5' 이미지 외에 패션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보이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원형 CP는 1회 엔딩을 최미나수가 장식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에 배치한 건 뛰어나서라기보단, 화제가 되는 분이라서 마지막에 한 거다"며 "2회부터는 최미나수가 장윤주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심기일전해서 변신을 한다. 거기서 어떤 호평을 받는 부분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이후로도 그분은 스스로도 성장 캐릭터라 하는데, 우리가 봤을 때도 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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