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억 소리 나는 결혼식 비용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는 결혼식 견적을 내기 위해 웨딩홀을 찾은 장근석, 최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자신의 '벗킷리스트'인 웨딩홀 투어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스몰웨딩을 꿈꾸는 장근석은 하객 수로 100~200명을 예상했으나 담당자가 가장 많은 하객 수로 천명을 꼽자 곧바로 1200명으로 바꿔 웃음을 안겼다.

그는 "하객이 한국만 있는 게 아니라 일본에서 오는 관계자도 있다"고 설명하며 아시아 프린스의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그러나 대관 비용과 꽃장식 비용을 합쳐 억대 금액이 산출되자 장근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은 따로 책정된다는 소식에 제작진을 보며 "맞아? 눈탱이 아냐"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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