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곽튜브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져 한다감과 손민수, 임라라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새로운 아기가 등장했고, 랄랄은 "홍현희 씨 아들을 닮았다"라고 말했다. 바로 아기의 아빠는 곽튜브(곽준빈)였다.

곽튜브는 "제가 결혼한 것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육아 방식에 대해 "자유방임 주의다"라며 난생처음 보는 트림 방법과 함께 아기와 함께 각각 TV, 모빌을 보며 도파민 타임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또 곽튜브는 "얼마나 이상적인 육아 체계냐. 서로 보고 싶은 거 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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