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뜨거운 월드컵의 현장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6월 22일 오후 8시 50분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을 방송한다.
이찬원은 이날 방송을 통해 월드컵 현장을 소개한다. 월드컵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멕시코로 떠난 전현무와 양세찬은 일일 멕시코 톡파원과 함께 현지 열기를 전한다.

세 사람은 첫 경기를 앞두고 한국을 응원하는 외국인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장에 들어가 대한민국 대표팀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경기장에는 에스파의 윈터와 카리나, 권은비도 깜짝 등장해 함께 응원한다.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 직관 현장에서는 관중들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외친다. 후반전 체코의 선제골 이후 황인범의 동점골이 나오자 세 사람은 경기장 관중들과 함께 환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대한민국이 16년 만에 거둔 월드컵 1차전 승리의 순간이 이날 방송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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