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아들의 돌잔치를 열었다.
22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에 "하염없이 귀엽기만 한 둘째 돌잔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둘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돌잔치를 열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아들은 돌잡이에서 엄마의 바람대로 실을 먼저 잡은 데 이어, 아빠의 바람대로 마이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헤이지니는 "언제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둘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동생의 장난에도 늘 예뻐해 주는 첫째 딸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동생이 불편하게 하는 일이 많음에도 예뻐해 주는 째유(태유), 언제나 묵묵히 우리 가족을 위해 애써주는 충충이도 고생 많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돌잔치라고 생각하니 벌써 아쉽다"며 아쉬운 마음을 덧붙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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