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악플러를 공개 지목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가족과 관련한 악성 게시글을 올린 네티즌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닝닝은 "지금 바로 프로필 사진을 바꿔라"라며 "다른 사람의 가족을 농담 소재로 삼는 건 극도로 무례한 행동이다. 신고당하거나 고소당하고 싶으면 그냥 그렇게 말해라"라고 전했다.
닝닝은 특히 해당 네티즌의 계정을 직접 공개하며 "제 팬들과 가족을 장기적으로 공격해 왔다. 당신들 둘 외에도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당신들이 어리다는 것도 안다.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건강하게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닝닝은 "비슷한 게시물을 다시 보게 된다면 고소당할 준비를 해라"라고 덧붙였다.
이후 닝닝이 지목한 계정은 현재 웨이보에서 영구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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