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은 28일 방송에서 '케네디 가문의 저주, 영광의 욕망은 어떻게 비극이 되었나?'를 주제로 케네디 가문의 저주로 불린 비극을 다룬다.
직계에서만 두 세대에 걸쳐 9명이 사망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영광과 참극이 공존했던 케네디 가문의 이야기를 구성한다. 정치학 박사인 김지윤 박사와 개그우먼 김지유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와 동생인 미국 64대 법무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를 둘러싼 사건을 다룬다. 이찬원은 "케네디 대통령이 피살당한 지 5년 만에 동생에게 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라고 말했고, 직계에서 두 세대에 걸쳐 9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에는 "설명이 안돼 설명이..."라고 반응했다.
스파이와 마피아도 용의자 선상에 오른 내용과 아버지 조셉 케네디가 가장 완벽한 케네디를 키워내기 위해 보인 양육법도 소개된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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