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10회에서는 갈수록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하트왕게임' 실험 속 이성적 호감과 단순 호기심이라는 희대의 난제에 갇힌(?)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참가자들은 상대부터 코스까지 왕의 선택에 따라 데이트에 나선다. 이번에는 왕의 결정에 앞서 왕에게 원하는 데이트 상대와 데이트 코스를 피력할 수 있는 1대 1 알현 기회가 주어져 각 참가자들이 품고 있는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흥미롭게 이 과정을 지켜보던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는 예기치 않았던 의외의 선택부터 엇갈림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본심을 포착하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이성적인 호감과 단순 호기심 사이에 놓인 한 참가자의 끊임없는 고민 토로에 탄식하던 주헌은 급기야 영상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 앞으로 돌진한다. 카메라를 붙잡은 주헌은 "이성적 호감이 뭔데"라며 화면 속 참가자를 향한 초밀착(?) 영상 편지까지 보내며 궁금증과 답답함을 동시에 토로한다.
뿐만 아니라 그런 주헌을 뜯어말리던 찰스엔터 역시 참지 못하고 샤우팅을 발사하며 리얼함 200%의 반응을 터트린다. 과연 관찰자 듀오의 속을 뒤집어놓은 이 난제의 사연은 무엇인지, 얽히고설키는 참가자들의 마음이 불러올 이번 데이트 매치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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