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가현의 딸 조예은이 야식 때문에 살이 찐 사실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장가현과 딸 조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 딸 조예은은 "3년 전 67kg까지 살이 쪘다. 자취하면서 야식을 계속 먹었더니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해 현재 51~52kg을 유지 중"이라며 "야식을 끊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또 "야식을 먹으면 바로 졸려서 자게 되더라. 다시 살이 찔까 봐 걱정이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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