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가현이 갱년기 이후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장가현과 딸 조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올해 나이가 50세가 됐다. 갱년기가 오고 나니까 자꾸 살이 찌고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죽어라 노력해서 체중 55kg를 유지했는데 그 이후 먹는 족족 살이 찌고 소화도 안 되더니 10kg가 쪄서 6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 싶었다. 이러다가 활동 못할까봐 10kg를 빼서 55kg를 다시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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