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에서 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화제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는 김민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김민하를 보자마자 "진짜 살 많이 빠졌다. 작년에 청룡 시리즈 어워즈' 때 우리 인사했던 거 기억 나냐.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민하는 "네 살이 진짜 많이 빠졌다. 그게(다이어트) 진짜 많이 핫한가 봐요"라고 멋쩍은 미소를 보였다.
전현무는 "우리나라는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다 하면 일주일간 화제를 먹어버린다"라고 얘기했다.
김민하는 "왜 이게 이럴 일인가, 깜짝 놀랐다"라고 당황스러움을 표출했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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