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에서 배우 김민하가 '가수'를 꿈꿨던 과거를 떠올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는 김민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민하는 "노래를 너무 잘한다. 배운 거냐"라는 MC 전현무의 물음에 "예전에 가수 준비를 했었다"라고 고백,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고등학교 때 실용음악학원에서 오디션을 봤다. 한 소속사에서 데려 갔는데, 아이돌을 시키려 했다. 그때 제 방향과는 안 맞아서 데뷔가 무산됐다"라고 터놓았다.
그는 "재즈 싱어가 너무 되고 싶었다"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우리나라에 없는 느낌이다"라고 김민하의 음색을 높이 샀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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