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연청이 금수저 집안임을 인증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연청은 별명이 '귤양'이라며 "본명이 규리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귤양 이렇게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연청이가 중국에서 인기가 장난 아니다. 귤양으로 틱톡 팔로워가 300만 명이다. 귤양 챌린지도 있다. 난리 났다"라고 말했다.
최연청은 "사탕 총을 활용해서 귤양 챌린지로 만들었는데 모든 연예인 분들이 따라 하시고 엄청 떡상했다. 채널을 2개 만들어서 300만, 350만 해서 팔로워 650만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최연청은 중국 활동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솔직하게 인정한다. 한국에서 아역배우를 하다가 성인이 돼서 슈퍼주니어 뮤비에 나왔다. 까불다가 연기 연습을 안 하고,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정신 차리고 중국에 갔다"라고 덧붙였다.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 어린이 춘향이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이와 함께 김신영은 "연청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시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까지 있다더라"며 금수저 집안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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