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계인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74살 남동생 이계인의 전원일기(450평 땅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옥은 "진짜 미안한 얘기지만, 옛날에 '(첫인상이) 아주 개망나니인가' 그랬는 데 전혀 아니더라"라며 "그래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네가 알고 내가 알지만, 그 아들이 예뻐서 이야기하는 걸 보고 '이 친구가 참 남다른 데가 있구나' 싶었다. 너무 보기 좋더라. 아들이 몇 살이나 됐냐"고 물었다.
이에 이계인은 "아들이 39살 됐다. 아직도 예쁘다"며 "우리 손녀가 그린 그림을 줬다.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하면 진짜 건강해지는 것 같다. '건강하라'고 문자 보내주면 그렇게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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