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중의 일본 도쿄 집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본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편스토랑' 제작진을 일본 도쿄 집으로 초대했다. 김재중은 "아직 가족도 아무도 안 와봤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김재중은 대저택을 공개하며 "거주한 지 3년 정도 됐다. 신축으로 만들어진 집이었는데 집주인 분이 해외로 나가서 제가 딱 물었다. 제가 첫 주인이 된 집이다"라고 소개했다.
집에는 고급 원목 계단과 함께 집 안에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연복은 "진짜 부잣집 아니면 보기 힘들다"라며 감탄했다.
엘리베이터를 통해 2층으로 이동한 김재중은 엄청난 층고를 자랑하는 탁 트인 메인 거실을 자랑했다. 김재중은 "처음에 이 집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층고가 높아서 너무 좋았다. 너무 맘에 들고 창이 열린다. 되게 평화롭고 좋다"라고 말했다.
또 "(일본 집은) 열선이 바닥에 거의 안 깔려있다. 그런데 여기는 열선이 다 깔려있다. 그게 완전 좋다"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이와 함께 탁 트인 주방을 공개하며 "주방이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붐은 "일본에서 이렇게 주방을 크게 빼기 쉽지 않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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