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AI와 성적에 대해 말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은결과 허성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허성범은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 공부하는 허성범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유병재는 "지금 카이스트 연구원이냐"라고 물었고, 허성범은 "카이스트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대중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며 크리에이터, 모델 일, 방송 일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송은이는 왜 AI를 선택했는지 물었고, 허성범은 "처음 7~8년 전에 접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을 보며 학교 수업 중에 알파고를 만들어보는 수업이 있었다. 간단한 알파고를 만들며 처음 배워봤는데 배우는 순간 미래를 바꾸겠다고 알았다. 느낌이 와서 공부를 더 해봐야겠다 하고 더 푹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허성범이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이라 말했고, 허성범은 내부 성적을 묻자 "상위 1%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허성범은 IQ에 대해 "중학교 때 검사했는데 151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